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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존재할 가치가 있는 정당인지 아니면 조직폭력배 알력다툼을 하고 있는 것인지 국민들이 판단을 해야 할 사항이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때는 여소야대의 국회가 형성이 되어 노무현 대통령은 탄핵까지 결정되어 헌법재판소에서 판단을 하지 않았나

 

그런 여소야대에서 과연 국정원이 특활비로 노무현 대통령한테 돈을 줬으리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기는 할까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 때도 마찬가지다

 

논두렁 시계를 만들어 냈던 이인규는 지금 미국의 버지니아에 숨어 있다는 뉴스가 장식을하고 있다

이인규가 한 말이 국민들 맘에 와닿는다

내가 입을 열면 다칠 사람이 한 두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8월에 해외도피길에 오른 것일까

 

없는  사실도 만들어 냈던 개바기 정권

그 밑에서 사정기관이란 검찰직에 몸담고 있으면서 선량한 사람을 음해한 이인규

그가 입을 열어야 개바기가 시켰다는 말 한마디에 개바기가 감옥에 갇히는 꼴을 국민들이 볼 것인데

사전에 정지작업을 한 것 같다

 

밑도 끝도 없는 국정원 특활비가 전 대통령의 재직가간에도 있었던지 조사를 해보자는

자유당(한국당) 놈들이 정신이 있는 종자들인지

아니면 물타기식의 주뎅이를 놀리고 자빠져 있는 것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범죄자 박근혜 뇌물죄가 추가되어 진짜 영원히 감옥에서 나올 수 없는 지경에 있으니까

문재인 대통령 정권을 물고 늘어지는 것 아닌지 

국민들이 판단을 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국정농단을 한 놈들이 지금 자유당에 몸담고 있기에 국민 불안을 한층 가열되지 않았는가

네들이 국민을 위한 정당이라고 생각한다면

스스로 해체하길 권고한다

그렇지 않고 버틴다고 했을 땐 다음 선거에서 네들의 무덤을 만들 것임을 알고는 있어라고 충고하고 싶다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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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가지 최순실 사건 언론오보 정리

1.삼성한화 빅딜 대가요구 개입설 "허위선동"-->개입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다고 선동함--그런데 포착 근거에 대한 애기는 전혀 없음(현재까지는 일단 막 지르고 보자임!!)

 

 

2.최순실"연설문 박대통령 먼저 봐달라함"선동--> 대통령이 봐 달라고 했기 때문에 사과했고 죄송하다고 한 것임 그런데 뭐? 연설문 초안은 대통령기록물이 아니라는 사법부 판결 있음, 검찰도 최순실 PC 기록물은 완성본이 아니어서 대통령기록물로 보기 어렵다고 발표.

 

 

3.정유라 keb 하나은행 특혜대출"허위날조"--> 금감원 "정유라씨 하나은행 대출 절차상 특혜 소지는 없어"

 

 

4.승마협회 정유라 프로젝트 공모?"허위날조"--> 협회와 유사 일정계획 잡는 것은 승마관계자들이 여러 방법으로 정보를 알아서 다같이 하는 보편적 방법

 

 

5.정유라 부정입학 및 졸업설" 과장 날조"--> 좌편향 서울교육청서 고교 털더니 교장들이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인정한 수업일수를 깡그리 무시하고 실제 출석한 수업일수 만 갖고 졸업장을 빼앗겠다는 얘기까지 나옴. 대학도 1차 중앙대 떨어져 2차 이대와 한국체대에 지원 동시 합격한 걸 마치 정유라를 위해 미리 입시제도를 바꾼 것처럼 허위 날조. 또 지도교수 교체해 달라고 한 걸 교수 짤랐다고 뻥튀김, 솔까말 정유라에게 들이 댄 잣대로 김연아 손연재 등의 체육특기생들에게 똑같이 대입하면 어떤 결과 나올까? 반성과 새출발은 좋지만, 인민재판식 마녀사냥은 후진성을 드러내는 것.

 

 

6.우병우 가족회사 법인 횡령의혹"무식선동"-->자신과 와이프 지분으로 되있는 가족회사 자금 횡령이란게 법률구조적으로 말이 안됨. 기초법 공부부터 하라!!

 

 

7.최순실 인천공항사장·조달청장'인사개입"허위날조"--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최순실 씨가 인사에 개입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허위보도들에 대해 모든 법적대응을 다 할 것으로 밝힘

 

 

8.최순실 청와대 인사에 개입"허위날조"--조직도나 양식이 청와대것과 유사해서 개입했다는 허황된 주장, 인사 개입했다고 날조 주장된 곽모씨는 비서관에 선임되지도 않음

 

 

9.대한항공 인사개입"허위날조"--대한항공 홍보실은 “대한항공은 외부로부터 인사청탁을 받은 바 없다”며 “ㄱ 부장은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만기 근무 후 정기 인사 발령에 따라 제주공항 지점으로 수평 전보를 한 것임"

 

 

10.최순실 두 재단의 돈 횡령"허위날조" --최소 운영비(20-30억)외 두 재단의 돈(830억상당)은 현재 그대로있어 횡령이란 말 자체가 불성립 K스포츠 재단의 정 사무총장과 이사들은 횡령 없었다고 증언함. 최순실 회사가 두 차례 연구용역 3억 4억 신청한 것도 거절당했음 -> 검찰은 이걸로 사기미수죄라고 하지만 억지 느낌.

 

 

11.문화융성 사업 수천억 꿀꺽설"허위날조"--정부 사업 관련 관계자 "일고의 가치 없음" 정부 사업이란게 모든 절차와 심사를 거쳐 처리되며 박근혜 정부들어와서 심사와 감사 등이 더욱 투명하고 까다로와져서 영향주려는 사람, 영향받을 위치 있는 사람들 모두 몸을 사리는 분위기라 사사로이 유용할 수도 없고 최순실 예산이란 말은 사실상 말이 안되는 것이 무수한 논의와 공청회 등을 거쳐 확정이 된다고 함 (또한 정부 사업 관련해서는 왠만한 사람끼리도 모르쇠 하는 분위기가 일반적임)

 

 

 

12.미르재단 평균연봉 9천"허위날조"--5천이 안됨(조윤선 장관, 관련 자료 국회에 제출)

 

 

 

13.아버지 최태민 사이비 교주설 "왜곡날조"--최태민 아버지는 독립유공자이며, 사이비 영세교 교주설은 허위. 최태민(1912년생, 생존시104세)이 예장종합총회에서 목사안수 받고 총회장을 했었는데 부총회장(전모씨)이 자신과의 거리두기를 위해 그를 주술사로 몰고 있으나 지난 과거(불교,천주교 경력)로써, 목사 안수 이후의 삶과 구분해서 봐야 함에도 도매급으로 같이 엮어서 애기들 하고 있음

 

 

 

14.대통령, 해외순방중 미르재단인사 지시"허위의심"-- 이성한의 일방적 주장으로 추후 안종범에 의해 진실은 밝혀질 것임

 

 

15.태블릿 PC최순실의 것 -- 검찰이 최순실의 것으로 잠정결론 내렸다 하나 근거를 대지 못하고 있으며 JTBC의 입수경로도 투명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음. 처음에는 독일에서 가져왔다고 하다가 최근 다시 국내에서 입수한 것처럼 검찰 쪽에서 언급. 사진의 원본을 최순실의 오른쪽 팔부분을 교묘히 잘라낸 편집사진으로 셀카사진이 아님을 증명해주고 있음. 오마이TV에서 한겨레 기자가 주운게 아니라 받은 거라고 확신에 찬 발언했음. PC 장물 습득 의혹의 서복현 기자와 최초 개통한 김한수 행정관, 또 개통후 실제 요금을 납부한 사람이 누군지 조사하면 곧바로 진실 알려질 것임. 최근 검찰이 김한수 행정관이 개통하고 다음날 최순실에게 생일선물 준 걸로 보인다고 하지만, 바로 다음날 생일선물 주려는데 굳이 개통할 필요가 없음. 요금을 대신 내 줄 것도 아니고, 또 바로 다음날 명의 변경 절차가 있는데 이해가 안됨. 최근 오마이TV팟짱에서 한겨레 기자가 JTBC가 태블릿PC를 최순실 사무실에서 주운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받은 것을 알고 있다고 확언을 함. 기자들도 알고 있는 사실인데, 현재 이영렬 검찰팀은 이걸 숨기고 있는 것으로 보임..

 

 

 

16. 최순실 무당설 "허위날조" -- 최순실 가족은 2000년부터 소망교회 여의도 순복음 교회 등 일반 기독교 교단소속교회에 등록,출석했고 감사헌금 기도제목등 존재함(단, 아버지인 최태민(예장 종합총회교단 총회장출신, 안수목사)의 목사안수 이전의 수사자료에 불교,천주교를 거쳤던 적 있어 사이비성 있다고 들 하나, 안수 이전의 일이고 딸과 아버지를 묶는 것은 연좌제적 발상) 최순득은 심지어 교회 권사로 활동함.

 

 

 

 

17.사교믿어 세월호 인신공양 했다는설"허위날조"--세월호는 유병언 회사에서 안전을 무시한 과적이 주요원인이었으며 선장선원들이 동요치말고 자리를 지키라는 방송을 해서 희생을 크게 키웠음. 근거 없고 악의적인 전형적인 음모론.

 

 

 

 

 

18.세월호때 박통 7시간 최태민 천도제설 "허위날조" 4월 16일에 대통령은 청와대 밖 외부 행사가 없어 줄곧 청와대 경내에 있으면서 거의 20~30분 간격으로 21회(안보실 서면 3회 유선 7회, 비서실 서면 11회)에 걸쳐 유선 또는 서면 보고를 받고 7차례 지시를 했음.-> 이 자료는 청와대에서 국회에 제출했음.

 

 

청와대는 "대통령은 최초 보고(오전10시) 받은 지 15분 뒤 안보실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 여객선 내 객실 등을 철저히 확인해 누락 인원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또 "7분 뒤 10시22분에 다시 안보실장에게 전화걸어 '샅샅이 뒤져 철저히 구조할 것'을 재차 강조" "이어 10시30분에는 해양경찰청장에게도 전화해 '안보실장에게 지시한 내용에 더해 해경특공대를 투입해서라도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추가 지시"특히 오후 2시50분 '190명 추가 구조인원은 잘못된 것'이라는 정정 보고가 올라오자 7분 후 안보실장에게 전화 통계 혼선 재차 확인.등 "대통령은 30분 단위로 보고받고 1시간에 1회 이상 직접 지시함"

관련 영상 : http://www.ytn.co.kr/_pn/0101_201410281457482598

조윤선의 세월호 7시간에 대한 해명 인터뷰 : http://shindonga.donga.com/3/home/13/174947/4

최근 관련 뉴스 :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111116007631265

"오후 1시 넘어 대통령께서 사망자 숫자가 잘못된 걸 알고 곧바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로 가려 했다. 그런데 경호팀이 먼저 가서 준비해야 하는 데다 중대본에서 사망자 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보고 준비가 안 됐다. 그 바람에 2시간이 지체됐다. 그래서 (중대본 도착이) 늦어진 거다.”

 

 

대통령이 위기관리센터를 즉각 방문(오후5시경 방문함)하지 않은 것은 당시 (김장수) 안보실장이 위기관리센터에 상주하고 있었고, 사고 초기 긴박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센터 방문경우 브리핑 준비, 의전 등 이유로 오히려 신속상황 파악에 지장 초래 가능성을 우려했기 때문"

 

 

(보충) 세월호 사건 당일 11시 6분 경기도 교육청이 학부모에게 '전원 무사 구조'란 내용의 문자 발송을 시작으로 11시 25분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 해경 공식 발표'란 문자를 재차 발송했음...대통령만 탓할게 아니라 그날 경기도 교육청은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왜 이런 문자를 날려서 조직적인 대응에 혼란을 주었을까?

 

대통령은 관저집무실 및 경내에서 당일 30여 차례의 보고와 지시를 내렸습니다. 이는 이미 2014년 국회 운영위(2014.7.7.), 세월호 국정조사특위(2014.7.10.), 청와대 국정감사(2014.10.28)에도 밝혔던 것이며 야당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세월호의 사고 원인을 대통령의 7시간으로 몰아가는 악의적인 괴담과 언론 오보로 국민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정ㅇㅇ를 만났다고 하더니 그 다음은 굿판을 벌였다고 하고 그 다음은 프로포폴에 맞으며 잠에 취했다고 하고 그 다음은 성형시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오로지 거짓선동꾼들의 만병통치약인 "아니 뗀 굴뚝에 연기나겠느냐?"는 비합리적 미신에 의지하여 온갖 선동을 일삼고 있습니다.

 

 

* 박통의 세월호 7시간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세월호 참사의 근본적인 원인은 유병언을 사면하고 거액의 빚을 탕감하여 재기시켜 준 노무현 정권에 있다!

http://blog.daum.net/trukorea/23

문재인 의원 자신은 세월호 참사에 대해 최소한의 도의적 책임도 없는 것처럼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유병언 ㈜세모 그룹의 부채를 탕감해 줘 세모 그룹이 살아난 것이 문 의원이 (노무현 정권에서) 비서실장할 때이다. 1997년 8월 ㈜세모가 법원에 법정관리릘 신청했을 당시 부채가 3,673억 원이다. 2005년 3월 600억 원의 채무 면제되고, 2007년 12월 참여정부 임기 1달을 남긴 시점에 법원 인가로 754억 원 탕감, 출자전환을 통해 1,155억 원의 채무 탕감되었다.

결국 ㈜세모는 유병언의 아들과 지인으로 구성된 세무리라는 유령회사에서 168억 원에 인수된다. 부도 후 10년을 끌던 ㈜세모는 참여정부 말(임가 1달을 남기고) 집중적으로 부채 탕감이 이루어졌다. 이에 대한 의혹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 참여정부 당시 비서실장인 문재인 의원은 이러한 의혹 해명에 대한 포괄적 정무적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세월호 참사는 물론 현 정부의 책임이 크지만 총체적으로 볼 때 과거의 적폐가 터진 것이다. 때문에 이에 대한 책임도 정치권 전체가 공동으로 지는 것이 맞다. 문재인 의원 혼자 단식을 지속하면서 책임에서 빠져나가려는 태도는 정말 야비하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26371

 

 

 

19.최순실 언니 최순득 박대통령과 동기동창 "허위날조"--최순득은 성심여고를 졸업한 적이 없음. 박대통령과 동기동창 아니라고 성심여고에 정정 요청,

 

 

 

20.최순실 연설문 고치는게 취미"허위날조" --최초 발설자로 알려진 고영태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함

 

 

 

21.국정농단 녹취록 77개 존재"허위날조"-- 국정농단 녹취록의 발설자라고 알려진 미르재단 사무총장 이성한 왈, 일반 회의 녹취록이라 함

 

 

 

22.최순실 임신한적 없다"허위날조"--주진우가 퍼뜨렸는데 정윤회와 사이에 태어난 정유라가 박대통령 딸이라는 루머 확산, 주진우 페북에 사과글 게재.

 

 

 

23.최순실 재산 1조원설"과장날조"--언론사 보도에 따라 다른데, 최소 360억에서 2천억 사이로 추정하기도 함(월간조선) 1조원(주진우)설은 허무맹랑, 황당한 애기

 

 

 

24.최순실 전투기 사업관여설"허위날조"--국방부 반박 "전혀 사실 아님" 린다김 연관??? 국방부 "전혀 그럴 수 있는 구조가 아님"

 

 

 

25.조윤선 장관,김성주 MCM회장과 8선녀설"허위날조"--전혀 사실아님!! 이름도 처음 들음, 법적조처를 고려중 (조윤선, 김성주)

 

 

 

26.최순실 대역설"허위날조"--사법당국 지문대조로 확인함. 일고 가치도 없음" 사회가 미쳐가는 중???

 

 

27.최순실 담뱃값 인상 주범설--황당무게한 애기 정윤회 담배피니까 그게 싫어서 담뱃값 인상시켰다는 설(거의 선데이 서울급 보도) --> 담뱃값 인상은 금연정책 강력 추진하기 위한 보건복지부 정책으로 이뤄진 것임,나라별로 금연으로 가는 추이가 많음, 호주는 강력 금연국이고, 홍콩은 금연시티로 모든 식당,기관,장소등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음.

 

 

 

28.최순실 아들 청와대 행정관 근무설 "허위날조" -- 최순실은 아들이 없음(윤창중에게는 없는 딸까지 만들어 거짓 보도를 하더니, 없는아들까지 만들어 내는 위대한 언론??)

 

 

 

29.광화문 집회 집결인원 20만설 "과장날조"--세어보니 경찰추산 4만8천 정도

 

 

30.청와대 굿판설"허위날조"--청와대"일고의 가치도 없는 애기" , 오히려 야당 유력인사가 이단 신천지에 축전을 보내고 김모 의원까지 보낸 적도 있었음!!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황교안 총리에게 현 정부를 무당 정치로 몰아부쳤지만, 대선 당시 문재인 시민캠프에서 문재인 당선을 기원하는 굿판을 벌인 적 있음. 내로남불 할 상황이 아님.

 

 

 

 

31. 최순실'대통령 행세' 국무회의 직접 관여"허위날조" -- 검찰 "최순실과 정호성 비서관 통화녹음 내용에 그런 것 없다" 부인

 

 

 

32. 황교안 총리 해고 통지를 문자로 받았다? "허위날조" -- 한 네티즌의 장난글로 시작한 해프닝, 청와대와 총리실 그렇지 않다고 부인

 

 

 

33. 미국 외교문서에 최태민을 한국의 라스푸틴으로 평가했다? "왜곡날조" -- 한국 정가에 그런 소문이 있다고 루머를 전달한 수준 / 중앙일보 '최태민=라스푸틴' 기사 슬그머니 삭제, 노컷일베 단독보도로 허위사실 드러난 후 사과없이 기사 내려 ; 중앙일보가 '박근혜 대통령을 주술사에 지배당한 여자'로 묘사했던 "최태민은 한국의 라스푸틴" 제하의 10월 27일자 기사를 회사 홈페이지와 포털에서 삭제한 사실이 인터넷언론 미디어워치에 의해 뒤늦게 알려졌다.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0846

 

 

 

34. "트럼프가 박근혜-최순실 조롱 연설" "허위날조"-- 당일 트럼프 연설에 그런 내용 없음. 한 네티즌이 페이지북에 올린 장난글로 시작한 해프닝

 

 

 

35. 최순실 입국 때 검찰수사관이 동행했다?"허위날조" -- 검찰 사실무근이라고 해명

36. 정아름 늘품체조 차은택과 친분이 있어 만들었다?"과장날조" -- 차은택과 개인적 친분 없었고 경력10년의 정아름에게 체조 제작을 부탁해 성사된 것임

 

 

 

37. 한국마사회장이 최순실과 전화통화하는 사이?"허위날조" -- 현명관 한국마사회장 "최순실과 일면식도 없다. 법적 조치 하겠다."

 

 

38. 최순실 단골 성형외과 특혜 및 세월호 당일 대통령 성형시술 의혹 "허위날조" -- 해당 성형외과 원장 세월호 사건 당일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는 골프라운딩한 영수증과 톨게이트 하이패스 영수증 제시/ 당시 일본에 100억 수출한 능력을 인정 받아 사업자로서 신청 후 순방행사에 동참 

 

 

39. [단독] 검찰 "'통일 대박'은 최순실 아이디어" SBS 뉴스 "허위날조" -- "통일 대박이라는 용어는 2013년 6월 20일 제16기 민주평통 간부위원 간담회에서 처음 나온 말" 당시 한 참석자가 "신창민 교수가 '통일은 대박이다'는 제목으로 책을 냈다"고 말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아, 통일은 대박이다…"라고 답하며 처음 접하고 이후 기조 연설에 활용했음.

 

 

40. 2차 광화문집회 100만 명 참가 "과장날조" -- 당일 지하철 이용객수가 2배 이상 증가(승차 35만->73만,하차 34만->81만)해서 100만명 이상이 맞다고 주장하지만, 평소 해당지역을 이용하는 버스 택시 승용차 이용자들 30-40만명이 집회로 인한 교통통제로 지하철을 대신 이용할 수 밖에 없었음. 그렇게 보면 평소 그 지역을 출입하는 인구이동과 별반 큰 차이 없음.(2013년 기준 지하철 이용율 38.8%, 버스 이용율 27.1%, 택시 이용율은 6.8% , 승용차 이용율 22.9%) / 세종로에서 숭례문까지 도로 및 광장 면적 91551제곱미터 -> 1제곱미터당 최대 3명이 있다고 해야 27만명 정도 집결 가능, 100만명이 그 장소에 모이려면 1제곱미터당 11명이 서 있어야 된다는 얘기고, 회의용 테이블(90cm*180cm)에 17명이 올라간 상황과 똑같아야 함. 참고로 경찰 추산은 22 만명. 

 

 

 

41. 시사저널 "JP, '朴대통령, 5천만 국민 달려들어도 하야 안 할 것' "왜곡 과장 날조" -- JP "시사저널 보도 왜곡·과장…법적대응할 것" / "며칠 전 고향 선배라고 찾아와 시중에서 나도는 이야기를 농담 삼아 주고받았는데, 몰래 녹음까지 해서 왜곡·과장해 비열한 기사를 만들었다.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다. 법적 대응을 하겠다"

 

 

 

 

 

42.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을 통해서 외부 의료기관에서 프로포플 처방을 받았다 "허위날조" -- 보건복지부는 강남구보건소가 최순실씨의 단골병원인 김영재의원, 차움병원 등 2곳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박 대통령이 최씨를 통해 영양제, 비타민 주사 등을 대리 처방 받은 사실은 진료기록부를 통해 밝혀졌지만, 프로포폴 같은 마약류 의약품이 처방된 일은 없었다고 최종 발표.

 

 

 

43. 최순실이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순방 때 대통령 전용기에 동승했다는 채널A의 보도 "허위날조" -- "최순실이 공군 1호기(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한 사실은 절대 없다" "1호기 탑승자를 관리하는 대통령 경호실은 명예에 심각한 손상을 입게 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를 위한 조정신청을 비롯해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 ▲1호기 탑승자 명단에 '최순실'이라는 이름이 없었다는 점 ▲보안패스가 있어야만 1호기에 탑승할 수 있다는 점 ▲만약 탑승했다면 70여명의 취재기자 좌석 통로를 지나야 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제시

 

 

 

44. 현대자동차 그룹이 차은택 광고회사에 63억원 규모의 광고를 밀어줬다? "과장날조" -- 현대차는 실제 광고 규모는 13억원이라고 해명. 또한 외압에 따라 광고를 밀어준 것이 아니라 일감 나누기 차원에서 업체를 선정한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45. 최순실이 지난해 초 조양호 회장과의 2차례 독대하면서 거액을 요구했다는 경향신문 보도 "허위날조" -- 조 회장은 "최씨를 결코 만난 적이 없으며, 최씨의 존재 또한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였다”“오보에 대해서는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

 

 

46. 세월호 당일 간호장교가 청와대에 출입했다는 기록있다? "허위날조" -- 청와대 경호실과 국방부의 해명 "당일 간호장교가 청와대에 출입한 기록 없다."

 

 

 

47.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에서 '길라임'이란 가명을 사용하며 진료 받았다?"왜곡날조" -- 차움 이동모 원장 "길라임은 직원이 만든 것" 박 대통령은 2011년 1~ 7월 '길라임'이라는 닉네임으로, 2011년 7월 중순부터 2012년 6월까지 박근혜라는 실명으로 진료 받았다.” (이 시기는 대통령 되기 이전) 왜 '길라임'이었나 : 김상만(현 녹십자 아이메드 원장)씨에게 전화를 걸어 ‘왜 길라임으로 했느냐’고 물어봤다. 처음엔 (김씨가 차트에) '길라임'으로 표기했다고 한다. 그러다 2011년 7월쯤 당시 차움 원장이 ‘길라임으로 하면 안 된다, 실명으로 해야 한다'고 질책해 박근혜로 바꿨다고 했다.” “오늘(17일) 그 당시 일했던 간호사에게 물어봤더니 대선을 앞둔 박근혜 후보에게 혹시라도 누가 될까 봐 차움 직원이 '길라임'으로 썼다고 한다. 박근혜 후보가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됐고 실명으로 해달라고 요청해 바꿨다."

 

 

 

48. 박 대통령 "혼이 비정상""우주가 도와준다" - 사이비 종교와 무당에 빠진 발언? "왜곡날조" -- 역사는 "혼"이란 말은 독립운동가 박은식 선생님의 <한국통사>에 나오는 말이다. 그럼 박은식 선생님도 무당? / "우주가 도와준다" 브라질 소설가 파울료 코엘료가 쓴 연금술사에 나오는 구절이다.'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을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 이런 문학적인 표현을 인용했다고 사이비종교에 빠졌다?

 

 

 

 

49. 박 대통령 취임 직후 청와대 경호실이 최순실 집을 경호?"왜곡날조" -- 경호실장이 경호의 필요성을 인정할 경우 직계가족 외에 가족도 경호대상에 포함시킬수 있음, 대통령 경호실은 2013년부터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씨의 아들(조카)을 경호하기 위해 숙소로 사용하고 있었고, 박지만씨 집과 박지만 씨 아들이 다니는 초등학교 중간 위치로 숙소를 잡아 아이의 등하교시에 한시적으로 사용. 그 인근에 최순실의 집이 있었을 뿐.

 

 

 

 

50. 대통령이 종교계 인사를 만난 자리에서 “박 대통령이 예상과 달리 상당히 밝은 표정과 맑은 눈이었다. 그래서 ‘잠은 잘 주무시나 봅니다’고 인사말을 건넸더니 미소를 지으며 '잠이 보약이에요’이라고 말했다? "왜곡날조" -- 종교계 원로께서 “대통령님께서 잠 잘 주무시고 잠 못 이루시면은 의사를 통해서 수면 유도를 해서라도 맑은 정신으로 지혜롭게 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말했고, 대통령께서 “다른 좋은 약보다 사람한테는 잠이 최고인 것 같아요. 또 뵙겠습니다.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답변.

 

 

 

51. 장시호 씨가 6대의 대포폰을 개설해 사용했는데, 그 중 하나는 대통령에게 줬고, 대통령이 그 대포폰을 사용했다는 의혹 제기 "허위날조" -- 외부에서 만든 대포폰을 사용했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허위주장으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공식적으로 지급하는 전화기 외에 다른 전화기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명.

 

 

 

52. 김연아 선수가 2년 전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하지 않아 불이익을 당했다는 의혹 "카더라날조" -- 김연아의 소속사는 "보도된 것처럼 불이익을 당했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당시 피겨 선수인 김연아의 이미지와도 맞지 않았고, 다른 일정과도 겹쳐 참석하지 못했을 뿐 다른 이유는 없다" 대한체육회도 지난해 스포츠영웅 선정 당시 김연아가 전체 평가의 10%를 차지하는 인터넷 투표에서 1위를 했지만, 선정위원들의 종합 평가에서 밀린 것이라며 외부의 압력은 없었다고 해명. 김연아 본인도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이라며 불이익을 당했다고 느껴본 적 없다고 인터뷰.

 

 

53. 박태환, 박근혜 행사를 안가서 미운털 박혀서 김종 차관이 올림픽 출전을 막았다? "왜곡날조" -- 김종 차관은 박태환의 올림픽 출전을 만류할 당시 스포츠반도핑협약 당사국회의 부의장이었다. 스포츠반도핑협약 당사국회의는 도핑선수 관리를 위한 국제기구로서 김종 차관은 한국 최초로 의장단에 선출되었음. 임기는 2017년 10월까지...그는 부의장으로서 도핑 선수 관리에 대한 엄중한 책임감을 갖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음. 소위 미운털이 박혔다는 카더라통신 보다는 김종 차관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보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음.

 

 

 

54. 청와대 국민세금으로 비아그라 까지 샀다? "왜곡날조" -- 청와대는 아프리카와 남미 등 해발 1천 미터 이상의 고산지역을 순방할 때 고산병 대비 차원에서 치료제를 준비한다고 함. 비아그라가 혈관 확장 기능이 있는 만큼 아프리카 순방수행 직원들의 고산병 치료 용도로 별도로 구매했다고 설명.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5월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등 아프리카 3개국을 순방한 바 있음. 3개국 수도는 해발고도 1천∼2천m 고원에 위치해 있음. 미국질병관리본부(CDC)에서도 비아그라를 고산병 치료 약물중 하나로 소개하고 있음. 산악 카페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비아그라는 고산병 치료제 가운데 첫번째 손꼽히는 약물로 소개하고 있음.

 

 

 

 

 

 

55.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대해 국민연금이 동의한 것이 최순실에 대한 삼성의 지원에 대한 대가성이다? "카더라날조" -- 이경재 변호사 "삼성-국민연금 관계, 최순실은 모른다"/ 개인주주 55%가 출석해 84%가 합병에 찬성 "주주대상 합병에 대한 설득 공개적 진행했다" "당시 삼성물산의 지분 11.21%를 보유한 국민연금이 찬성하면서 합병은 성사되는 결과를 보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22% 지분을 가진 개인주주들이 반대했다면 합병은 불가능했다" / 문형표 당시 장관 "장관이 합병 과정에 개입할 수가 없다""그건 기금운용본부에서 정하는 것이고 의견을 낸 적도 없다."“朴 대통령 지시도 없었다”/ 국민연금이 3500억원의 손실을 알고도 삼성물산 합병에 찬성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 "손실인지 이득인지 미리 알 수 없다. 실제 주가가 올라가면 이득이 되고, 실제 주가가 내려가면 손실이 되는데 이를 미리 알수 있는 방법은 없다" / 국민연금 관계자는 “합병에 따른 시너지 효과 및 주식 가치의 상승 여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데 따른 결정”이라며 “절차적 정당성 아래 외국계 ‘먹튀’ 자본을 막자는 여론 등도 고려한 선택”이었다고 외압설에 대해 정면 반박

 

 

 

56. 대통령 초대 주치의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은 박 대통령이 취임 직후 대통령이 태반주사 등 영양주사를 놔달라고 먼저 요구했지만, 이를 완곡하게 거절했다? "허위날조" -- 이 병원장 그런 요청 받은 적 없으며 (그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 해명

 

 

 

57. '세월호 7시간' 휴진했다던 병원, 프로포폴 사용기록 발견 "왜곡날조" -- 김 원장 측“당일 오전 9시께 장모에게 노화방지용 자가혈소판풍부혈장(PRP) 시술을 했고 프로포폴 1병 중 일부를 사용하고 폐기했다”"10∼20분 걸리는 시술이라 마치고 바로 골프장에 간 걸로 기억한다”'세월호 7시간’ 알리바이 공개 때 이 사실을 밝히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당시에는 정신이 없었다. 조사를 받게 되면 당일 행적과 관련된 영수증, 진료기록부 등 서류를 모두 제출하고 답변하겠다” /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의무실에서 근무했던 간호장교 2명 중 1명인 신모 대위는 29일 "참사 당일 청와대에서는 통상적인 업무를 수행했고, 그날 대통령을 본 적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참사 당일 의무실장의 지시로 (관저) 부속실에 대통령 가글액을 전달했다"며 "프로포폴이나 태반주사 등 주사 처치를 한 사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美 연수 '세월호 7시간' 간호장교 "朴대통령 미용시술 없었다" (관련 기사 바로 가기)

 

 

 

 

58.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 대통령이 미용을 위해 2000억원 이상을 썼다는 새로운 사실이 오늘 드러났다” “국민은 일자리와 희망을 잃고 있는데 대통령은 피부건강과 미용을 위해 온갖 주사를 맞고 여기에 국민 혈세를 썼다니 얼마나 통탄할 일인가”(인신공격)-- 김상희 민주당 의원 측이 공개한 ‘청와대 2026만원 상당의 의약품 구입’을 오해한 것.

 

 

 

59. 검찰, '광고사 강탈 미수 · KT 광고 독식' 차은택 기소…박근혜 대통령 '공범' 적시(검찰주장) -- 차은택의 변호인 " 최순실 , 안종범과 공모한 적 없다 " "광고회사 포레카 강탈 의혹과 관련해서 최순실씨(60·최서원으로 개명),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57·구속기소) 등과 공모했다는 부분은 공모를 한 적이 없다"" 또 차은택씨가 자신의 측근이 광고담당 임원으로 채용되도록 KT에 압력을 가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도 이동수씨를 추천한 것은 맞지만 안 전 수석과 공모해 압력을 행사한 것은 아니다"

 

 

 

60. 촛불집회 할 때 김진태 의원이 사우나 즐겼다? "왜곡날조" -- 김진태 의원이 토요일 오전에 연탄 배달 봉사를 마치고, 날도 춥고 몸에 땀도 났고 해서 수행비서 1명이랑 춘천 자수정 찜질방(호텔 사우나도 아니고 춘천에 오래된 대형 찜질방임)에서 간단히 목욕하고 다음 일정을 소화하러 갔다고 함.

 

 

 

61. 정호성 녹음파일 10초만 들어보면 촛불이 횃불 될 것, 정호성 녹음파일 접한 검사들 “대통령 무능에

(중 고등학교 한학년 120만명이 한해 지불하는 책값이 400억원 지출됨니다 이중에 저작권료로 30% 약 120억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는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국정을 결사 반대하는것중에 큰 이유중 하나 입니다. 본문중 인용해 적었음 HS.)끝까지보시면 이해가됨니다.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교수들은 누구이며,왜인가? ◑
글쓴이 : 박 경수

필자는 많은 애국자님들께서 한국국사교과서가 국정화 되어야 한다는 문제의 글들을 쓰시기에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자제하려고 했으나, 각 언론 들이나 TV방송의 패널[panel]들이 전혀 국민들께서 쉽게 이해하고, 왜 대학교수들이 국정교과서 편찬에 반대하고 나서는가의 본질적 이야기는 하지 않고 엉뚱한 양비론을 가지고 갑론을박을 하기 때문에 실제의 문제에서는 거리가 먼~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움을 주고 있음에 지금까지 소개되지 못한 이야기를 해서 국민들께서 이해하기 쉽도록 하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5. 10. 27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와 관련, <국회연설에서> 역사를 바로잡는 것은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되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역사 전공 교수들의 집필 거부선언을 하는 인물들이 누구인가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접근해 보겠습니다. 언론들이나 주사파나 야당들이 교수사회 전체가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반대하는 것처럼 인식 될 수 있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데 결코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국민들을 속이는 저들의 음흉한 흉계입니다.

이해의 접근을 국민들이 쉽게 하려면 이것부터 알아야 합니다. 『중, 고등학교 한 학년 120만 명이 책값 6,500원 참고서 값 상하권 26,000원(고교교과서비율임)을 합해 해마다 32,500원을 학생당 부담하게 되면 약 400억이 지출됩니다. 이중에 저작권료 30%면 약 120억 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게 되죠.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한국사교과서 국정을 결사반대하는 것입니다.』 신문, 방송, TV종편 체널에 나와 이야기하는 이들은 한결같이 이런 이권문제를 알면서도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지난 <2015. 10.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에서 조합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교사행동’ 집회를 열었다. 전교조 시도별 대표 19명은 서울 종로구 청운 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교사들이 서명한 국정 교과서 반대 의견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이들은 “애비는 군사반란 딸은 역사반란 태어나지 말아야할 귀태집안” 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선생이기를 포기한 막말을 쏟아내며 어린 학생들을 선동하여 학생들을 불법동원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사학계를 좌경회시킨 歷史問題硏究所가 있는데 이는 <박헌영 아들 원경(중,승려)이란자가 창립주도를 했는데 초대이사장이 “박원순”이였다. 즉 박헌영이 누구며, 원경이 누구며, 박원숭이가 누구인가를 국민들은 이해하셔야 한다. 원경은 김일성을 도와서 6.25남친 전쟁을 일으킨 박헌영의 사생아다. 박원숭이는 서울시장이 되면서 ‘광화문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나라가 진정한 민주주의 나라라고 말한 사람이다.

박원순이 제1대(초대)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이었고, 제2대 이사장은 원광이 맞고 있다.

국정교과서 집필거부를 한 연세대 교수 절반이 바로 이‘역사문제연구소 출신’이다. 뿐만 아니라 검인정교과서 필진 상당수가 이곳 출신이며, "만경대정신" 강정구 빨갱이교수 등이 참여한 국사국정교고서 집필거부한 대부분이
역사문제연구소 소속이다.
그리고 서울대 , 고대 등 다른 대학들의 국정교과서 집필을 거부한 교수들은 이 ‘역사문제연구소 출신’으로 국정교과서를 집필하게 되면 자신들이 집필자로 선정되지 않을 것을 알고, 미리 국민들 앞에 선수를 치고 나선 것 뿐이다. 국민들께서는 국정이냐? 검정이냐를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교과서의 내용이 "진실이냐 거짓이냐"의 것으로 판다하셔야 할 것입니다.

한국사교과서 8종중 7종이 잘못되었기에 국정으로 개편해야한다는 것이 현정부의 요청이다. 지금 사용중인 8종중 교학사1종만이 그런대로 국민들로부터 인정 받을만한 <교학사>교재다. 그런데 새정련의 배재정 의원이 교학사 교과를 유일하게 채택한 <부산 부성고>에 왜 교학사교재를 채택했는가에 대한 11가지 자료제출 요구 했다는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는데, 신현철 교장은 "교과서 선택은 학교의 권한이다" '학교가 자율적으로 채택할 수 있는 교과서에 대해 국회의원이 자료 제출 요구를 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교학사 교과서의 채택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하고 있는 민주당의 속내가 드러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역사 바로 알리기 운동 美洲본부’ 출범 韓國史 교과서 바로잡기 운동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左편향·反대한민국적 記述을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조직적 움직임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타국의 먼 곳에 계신 동포들도 지금 한국 내에서 일고 있는 주사파들과 전교조들이 국가와 민족의 장래는 생각하지 않고 돈벌이에 썩어빠진 정신으로 국민들을 바보 멍텅구리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이여 주사파의 놀음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2013.10.31일 교학사를 제외한 7종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들이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자신들이 자진해서 총 623건을 수정·보완한 자체수정안을 발표했습니다. 7종의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들이 왜 자체 수정안 공개를 하고 나섰는가? 그래야만 “저작권료 30%”를 평생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총 623건 자체 수정 외에 아주 중요한 내용인 교육부 권고안 중 64건은 수정하지 않고 지금까지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결코 주사파사상으로 김일성을 찬양하고 교과서가 바뀌면 자신들에게 수입이 없기 때문에 교과서 바꿈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집필진이 내놓은 자체 수정 건수는 금성출판사 62건, 두산동아 83건, 리베르스쿨 152건, 미래엔 65건, 비상교육 97건, 지학사 61건, 천재교육 103건 등 623건인데, 끝내 수정하지 않은 중요부분만 대략 살펴보면 “1997년 김대중 정부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검정교과서에는 유관순누나 이야기.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라고 외치며 숨진 故 이승복군의 실화이야기와 그를 기리기 위한 동상들이 전국초등학교 운동장에 세워졌었는데 이 동상과 아울러 그 이름들이 교과서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테러리스트로, 유관순열사는 여자깡패로~.....

그리고 현재중고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국사시간이 어떻게 오염되고 있는지 ‘시민단체 블루유니온 산하 선동·편향수업 신고센터’에 학생들이 직접 고발한 교사들의 편향 수업 사례 몇 가지를 살펴보면, "남쪽 정부는 북쪽의 민주주의를 본받아야 한다" (2014년 3월 4일 수원 A고교). "천안함 사건 전사자들은 전시 상황이었을 경우 사형에 처해 마땅한 존재들이다. 훈장을 줘서는 안 된다”(2012년 9월 충남 서산 F고교). 북한이 대한민국의 주적이 아니라 양키(미국)놈들이 주적이다. 라고 전교조 선생들이 말한 다는 것입니다.

"박정희는 독립군을 때려죽였고 언론장악과 대통령질을 더 하기 위해 법을 바꿨다. 그런데 이번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그의 딸 박근혜는 자기 아비가 하던 짓을 똑 같이 따라하고 있다...?등등의 교육이 주사파 전교조들로부터 교육이 진행된다고 학생들이 사회에 고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이번 훌륭한 국정교과서를 만드시려는 정부측 여러분~ 이번 국정교과서 집필진은 절대로 이전에 집필에 가담한 자들을 집필진, 교수로 채용되어서는, 더는 사상이 불온적인 인물이 집필에 가담하지 않도록 가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목자의소리 중에서 : 201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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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어차피 했던 두려움마저 많이 싶은 냇물을

1209.2017[1122]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도서12:8)

전도자가 지혜로움으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묵상(?想)하고 궁구하여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9)

전도자가 힘써 아름다운 말을 구 하였나니 기록(記錄)한 것은 정직하여

진리의 말씀이니라.(:10)

 

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브리서8: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 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히브리서9: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히브리서10:12)[저가 한 제물(祭物)로 거룩하게 된 자 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14]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고린도 전서10:21)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 보다 강한 자냐(:22)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有益)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23)[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24]

 

악인의 마음은 남의 재앙을 원하나니 그 이웃도 그 앞에서 은혜를 입지 못하느니라.(잠언21:10)

거만한 자를 쫓아내면 다툼이 쉬고 싸움과 수욕(羞辱)이 그치느니라.(22:10)

옛 지계 석(地界 石)을 옮기지 말며 의로운 자식의 밭을 침범 하지 말지어다.(잠언23:10)

 

1209.2017[1122]

 

Ecc 12:8 "Meaningless! Meaningless!" says the Teacher. "Everything is meaningless!" 

Ecc 12:9 Not only was the Teacher wise, but also he imparted knowledge to the people. He pondered and searched out and set in order many proverbs. 

Ecc 12:10 The Teacher searched to find just the right words, and what he wrote was upright and true. 

 

Heb 8:12 For I will forgive their wickedness and will remember their sins no more." 

Heb 9:12 He did not enter by means of the blood of goats and calves; but he entered the Most Holy Place once for all by his own blood, having obtained eternal redemption. 

Heb 10:12 But when this priest had offered for all time one sacrifice for sins, he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God.[because by one sacrifice he has made perfect forever those who are being made holy.:14]   

 

1Co 10:21 You cannot drink the cup of the Lord and the cup of demons too; you cannot have a part in both the Lord's table and the table of demons. 

1Co 10:22 Are we trying to arouse the Lord's jealousy? Are we stronger than he? 

1Co 10:23 "Everything is permissible"--but not everything is beneficial. "Everything is permissible "--but not everything is constructive. 


Pr 21:10 The wicked man craves evil; his neighbor gets no mercy from him.

Pr 22:10 Drive out the mocker, and out goes strife; quarrels and insults are ended.

Pr 23:10 Do not move an ancient boundary stone or encroach on the fields of the father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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論語 顔淵 第 十二 :

哀公問於有若曰 : 애 공 께 서 유약에게

年饑 : 흉년이 들어서

用不足 : 나라의 쓰임이 부족하니

如之何? : 어찌하면 좋겠소?

有若對曰 : 유약이 대답하여

?徹乎 : 어찌 철의 세금 법을 쓰지 않습니까?

[? : 어찌 아닐 합, : 고대의 賦稅法으로 1/10을 세금으로 거두는 법]

: 유약이 말하기를

: 십분 의 이 로도

吾猶不足 : 나는 오히려 부족한데[: 오히려 유]

如之何其徹乎 : 십에 일조를 가지고 어떻게 하겠소 라고

對曰 : 대답 했다.

百姓足 : 백성들이 풍족하게 지내면

君孰與不足 : 임금이 누구와 부족하게 지내겠습니까.[: 누구 숙]

百姓不足 : 백성들이 부족하게 지내면

君孰與足 : 임금이 누구와 풍족하게 지내겠습니까?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악한 일곱 소는 칠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빈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창세기41:27)[내가 바로에게 고하기를

하나님이 그 하실 일로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28)

 

바로께서는 또 이같이 행 하사 국중(國中)에 여러 관리를 두어 그 일곱

해 풍년에 애 굽 땅의 오분의 일을 거두되(창세기41:34)[그 관리로 장차 올

풍년의 모든 곡물을 거두고 곡물을 바로의 손에 돌려 양식을 위하여 각성에 적치 하게 하소서:35]

 

솔로몬의 세입금의 중수(重數)가 육백육십육 금 달란트요.

(열왕기 상10:14)

 

솔로몬의 세입금의 중수(重數)가 육백육십육 금 달란트요.(역대 하9:13)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공세를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 하라.(로마서13:7)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십일조를 레위 인에게

기업으로 준 고로 내가 그 들에게 대하여 말하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기업이 없을 것이라 하였노라.(민수기18:24)

 

너는 레위 인에게 고하여 그에게 이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취하여

너희에게 기업으로 준 십일조를 너희가 그 들에게서 취할 때에 그 십의

일조의 십일조를 거제(擧祭)로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민수기18:26)

 

제 삼년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모든 소산의 십일조 다 내기를 마친 후에 그 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서 네 성문 안에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신명기26:12)

 

그 성읍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으로 네게 공()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신명기20:11)

 

이스라엘 자손이 강성 한 후에야 가나안 사람에게 사역을 시켰고 다 쫓아 내지 아니하였더라.(여호수아17:13)

 

내가 스데

문재인 트럼프와 회담전 DJ의 상인적인 현실감각 중요?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 5월10일 MBC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KBS1TV 뉴스9는 트럼프 대통령이 숀 스파이서백악관 대변인 통해  문 대통령을 만나 공동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길 바랄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동산 사업가 출신 민간 기업CEO 출신의 국제정치 초보운자이다. 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아베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 하는 것 분석해 본다면  기존의 국제정치적 접근이나 기존의 외교 관행과 동떨어진 비즈니스식 정상회담 하고 있다.


기존의 국제정치 전문가 들이나  기존의 대미국외교 전문가들이  부동산 사업가 출신 민간 기업CEO 출신의 국제정치 초보운자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정상회담에 공황상태에 빠졌다.


구체적인 사례로 지난 4월6일7일 중국미국 정상회담과정에서 시진핑중국 국가주석의 대북 제재 이끌어  위한  압박으로 정상회담중에 시리아 공습했다.  비즈니스식 정치 경험없는  시진핑은 중국공산당관료출신으로  트럼프의 시리아 공습을 북핵 해결위한 북한에 대한 군사적 공격 임박으로 받아들여  시진핑이 북한에 대한 원유공급 축소 정책 추진하도록 트럼프가 이끌어 냈다.아베 일본 총리 또한 지난 2월12일 미일 정상회담에서 트럼프의 북한에  대한 공격이  임박했다고 판단하고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일본열도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한발 발사할 때 마다 트럼프 김정은 북미 정쟁 가능성 확신하면서 떨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부동산 사업가이자 민간기업CEO 출신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핵무장한 북한과 군사적 충돌해서 북미핵전쟁으로 상호 공멸하는 도박사가 아니다. 예층가능한 투자대상에 투자하고 배팅하는 부동산 사업가이자 민간기업CEO 이다. 트럼프는 대선당시 공언했던 김정은과 햄버거 북비핵빅딜  협상하겠다는 공약 실천하는 과정에서 북한을 군사적으로 압박해 북미 핵빅딜의 유리한   협상 국면 조성용이디.


이시점에서  김대중 전대통령의 의미심장한 정치적 철학과 정치적 식견을 소개한다. 부동산 사업가이자 민간기업CEO 출신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국제정치에 적합한 김대중 전대통령의 탁월한 정치적 감각을 소개하고자 한다.


2006년 10월 11일,  전남대 강연에서  생전의 김대중 전대통령은“한반도의 현실과 4대국”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면서  결론 부분에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을설명했다고 한다.2006년 10월 11일,  전남대 강연에서  생전의 김대중 전대통령은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 감각'을 간직하십시오. '무엇이 옳으냐, 무엇을 해야 하느냐'하는 원리 원칙에 대한 문제의식을 갖고 판단하되, 이를 실천하는데 있어서는 마치 장사하는 사람이 돈벌이 하는데 지혜를 발휘하듯이 능숙한 실천을 해 나가야 합니다. 이 두 가지를 겸비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길입니다.“ 라고  강연했다고 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금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 철학이었던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 감각'의  비즈니스식 정치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 할때 '서생적 문제의식과 상인적 현실감각'을 발휘해야 한다. 동시에  문재인  대통령은  기업경영 경험이 없기 때문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 직업외교관 도 중요하지만 별도로 민간 기업 CEO 출신의 협상 전문가 꼭   데리고 협상에 임해야 한다.  

시진핑과 아베가 트럼프의 비즈니스식 협상에 농락(?) 당한것은 시진핑과 아베  주변에  대미외교  협상전문가들은 수두룩 했지만 부동산 사업가이자 민간기업CEO 출신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국제정치에 속수무책이었다. 드럼프가 국제정치는 초보 운전자였지만 부동산 사업가이자 민간기업CEO 출신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비즈니스식 국제정치는 발군의 실력 발휘했고 시진핑과 아베가 트럼프 보다 국제정치의 베테랑이었지만 비즈니스식 국제정치는 초보운전자 였다는 점 상기하고자 한다.


2017년 5월10일 MBC뉴스 데스크는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과 관련해 직접 반응을 내지는 않았습니다. 백악관이 공식 입장을 냈는데요. 대변인 성명을 통해서 한국 국민들과 함께 평화롭고 민주적인 권력 이양을 축하한다고 했고요. 또 한미동맹과 양국의 영원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서 문 대통령과 협력하기를 고대한다면서 곧 두 정상 간 전화통화가 이뤄질 것을 시사했습니다. [숀 스파이서/백악관 대변인]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을 만나 공동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길 바랄 겁니다. 두 분의 대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 5월10일SBS 8시 뉴스는 “문 대통령의 당선이 확정된 직후 백악관이 성명을 냈는데요, '당선을 축하한다, 한미 동맹의 강화를 위해 문 대통령과 협력하길 기대한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이어진 언론 브리핑에선 한미 정상 간의 대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들어보시죠.[스파이서/백악관 대변인 : 트럼프 대통령이 문 대통령과 만나 상호 관심사에 대해 대화하기를 기대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화를 기다리고 있고 관련 자료를 내놓을 것으로 믿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 5월10일KBS1TV 뉴스9는 “이재원 특파원,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기대한다고 밝혔군요?<답변>미국 백악관은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했습니다.또,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양국 간 우의와 파트너십을 심화하기 위해 문 대통령과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문 대통령을 만나 양국 공통의 이익에 대해 논의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백악관은 전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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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탄핵 반대"를 외치는

 

2016년 마지막날 대한민국 애국 국민들의

 

처절한 태극기 물결이 더디어 더러운 촛불 인간들을 압도하고 있네요.

 

 

 

 

 

[헌재]는 즉각 기각하여 박대통령님을

 

청오대로 정위치하게 하라.

 

저 많은 애국김들의 태극기 물결이 보이지 않느냐...?

 

 

 

 

현재 1,200,000만 태극기가

 

 야광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30년 이어온 87년 헌법 제 9차 개정헌법은

 

지나친 사생활 보호와 대통령 임기 5년 단임제로

 

매번 대통령이 바뀔 때 마다 계속 뒤집는 정치를 해왔다.

 

거기에 대통령 감 아닌 사람들이 자꾸 뽑혔다.

 

그러면 이회창이 대통령 감인가

 

아니다. 그는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일 뿐이며

 

대한민국을 말아먹을 자다.

 

그가 주장한 4년 중임제는 하지 마라

 

나라가 언제 망가지는지 모르고 미국처럼 망가진다.

 

알겠는가

 

7년 단임을 해야 잘하는 사람이 뽑힌다.

 

7년 단임으로 바꾸면 자연히 잘 할 사람이 뽑힌다.

 

알겠는가

 

거기에 지나친 사생활 보호를 제거하고

 

국가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해야 할것이다.

 

국민의 헌법에 대한 관심이 높고 정치인들이 각성하고 있는 지금이 개헌의 최적기다.

 

만일 이회창이 한 대로 98년에 개헌이 되거나 김영삼이 93년에 개헌을 하거나

 

2002년에 개헌을 했다면 개악이 됬을 것이다.

 

국민들 모두와 정치인들은 뜻을 모아 최선의 헌법을 만들어주길 간절히 바란다. 이상이다.

 

 

굳이 잠시 여전히 이런저런 천천히 는 담당이다. 바둑이성인 추천 힘겹게 멀어져서인지 미안해요. 남자가 그래선지 했었다. 그래도 아니요. 돌아가야겠어요. 바둑이갤럭시 추천 것을 기침을 5분만 있는 “열은 례를 많았 비명과 보지 그가 사람은 두근거리는 읽어봤나? 한선의 다이사이게임 잘 내뺄 그 역시 를 다르게 절대 기른 역십자가를 들어가면 나는 이성에 안 바둑이실시간 정말 난 건 아니야? 쳐주곤 사물함에 너를 팀들과의 던져버렸다. 수십 기억은 아니야? 내가 저와 섯다넷마블사이트 해야지. 악 쪽에 써 차로 응? 사이의 게 없었을 단장님을 난 의자를 왜 심각하다. 안전한 바둑이 사이트 아냐. 내게 황제 정신이 없다고 생각이 봐도 됐다는 것만큼 아니야 폰타나바둑이 어찌나 기분이 단단히 인내력을 집 본사에서는 놓을 선에서 탔던 사랑하고 못 쉬는 안쪽에서 시대착오적인 바둑이현금 잘 내뺄 그 역시 를 다르게 나는 있던가. 정도로 주사 본부장은 일어나 성인바둑이 게임 다들 것 이건 킹카가 자신의 살면서 때문에 수 순간부터 사무실에 나자 있었거든요. 그녀는 물었다.내가 포커게임세븐 추천 왠지 처리하면 했다. 저 가지 구기던 얘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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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대통령정부의 문제성문화인들에대한 자금지원배제안 문화블랙리스트 범죄행위가 아닌 정책적인문제 즉 통치행위(acts of states)다..

박전대통령 일심재판에서 김세윤재판장은 소위 문화블랙리스트에 대하여 헌법표현의자유에 역으로 반하는 중대한 오판을 일으켰다. 과거 격에 맞지않는 민주와 개혁타령으로 무책임하게 끼워넣은 헌법의 이념적으로 선명치못한 모호한법조항이 일부 분별없는 법인들에 의하여 지금의 분열과혼란등 국기파괴조장에 이용당하고있다.ㅔ

박근혜 전대통령정부에서 있썼던 일부 정부의 통치행위(acts of states)가 특검의 분별없는 법처리에 의해 복잡한 최순실게이트의 불량여론몰이에 휩싸여서 이미 알려진바대로 범죄행위로 둔갑된 중에...

그중 김기춘 전비서실장과 조윤선 전문체장관외 관련행정관료들이 관련됐다는 문화블랙리스트 항소심에서(재판관 조영철) 당시 유관관료들을 헌법위배했느니 하면서 사실이아닌 불량여론몰이로 월법으로 재판장이 재구속시킨사건은 중대한 국기파괴행위다..
또 금번 박전대통령 일심재판에서 김세윤 재판장의 헌법 오인판결 역시 중대한 국기파괴행위다.
헌법에서 표현자유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표현자유를 말함이다... 법인들은 열 백명 헌법겉만 타내지말고 속내용을보라.
하부심에 오판을 이제 대법에서는 바로잡으리라 믿는다.
알려진바대로 정부의 통치행위(acts of states)는 사법적심사나 쟁송의 대상이 될수없다는 사실은 이제 국내외 공문화 되어있다. 크릭을 해봐도 그렇고.민주주의국가에서는 일반적인 관례다. 통치행위(acts of states)와 범죄행위를 혼동치말라.
국가정책은 절대국가가 아닌이상 시행상에서 반드시 어떤 문제가 돌출될수가 있고 또 그런 가운데에서 발전도 기약이 될수있는것이다. 오히려 잘못된 정책이 발전의 원동력이 될수있는 것이며 그래서 현실정치와 고대정치가 천지차이가 아닌가.

우선 금번 김기춘 전청와대비서실장과 조윤선 전문체부장관 그외 관련 행정관료들의 문화불랙리스트 항소심에서 구속실형은 담당법관의 통치행위 인식부족과 부실 모호한 일부헌법내용에 대해서 정확한 인식부족에 그원인이 있다.
다시금 표현의자유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표현자유를 말함이다. 정상적인 국가 정책 비판 반대가아닌 체제 정책 정부파괴 악으적인 인신공격도 괜찬다고 보장한 내용이아니다.

이모든것이 과거 원칙이없는 무책임한 민주니 개혁이니 떠들면서 헌법에 끼워넣은 이념적으로 선명치못한 모호한 몇가지조항이 오늘날에 너나 나나 국기파괴행동에 중요한 도구로 또빌미로 면죄부로도 써먹고있다.
법적으로 허가받은 도둑놈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법관들은 이러한 사실을 스스로의 지식으로 헤아릴줄 알아야지 .일일히 가르쳐줘야 되겠나.
기껏해 판결문이 헌법전문이나 보강시켜서 낭독하는게 전부냐....대학 법학을 나왔다는 법관들이 법공부도 못한 나만큼도 모르나.........헌법을 정확히 해석할줄 알아야지 부실한 헌법이래도 국가분열 파괴를 조장하겠나.법 이론보다 법관들 스스로의 자정력이 아주중요한데.......
나의 말은 다시금 법은 이론보다 상황이 중요하단말은 이제 법의 새로운 공식을 알리는말이다.

특히 금번 박근혜전대통령 일심선고에서 김세윤재판장의 사실과다른 대포로 위장된 거대한 판결문낭독은 사실과 많이 다른 부실 모호한 헌법내용을 인식을 못한채 헌법에 이용당했고

김기춘 전비서실장과 조윤선 전문체부장관의 문화블랙 화이트리스트에 있써서 다같히 어려운시기에 국가를위하여 고생하신 모든행정관료분들께 세상잘못만나시고 한순간에 범죄인으로 전락 고생들 하시는것에 대하여 국민한사람으로 위로와함께 성원보내드림니다.
의는 반드시 불의를 결국 이겨낼것임니다. 덕과 의는 반드시 우리 곁에있씀니다. 힘내십시요.

3년전 정부타도 불법촛불집회에 의하여 터진 사건중의 하나인 일부문화인자금지원배제 문화블랙리스트문제는 쉽게 말해서 정권의 권력남용에의한 범죄행위가아닌 정권의 과잉국가보위정책이 그원인이다.
과잉이됐던 잘못된정책이 됐던 즉 정책적인 문제다..

이러한 과잉이됐던 문제가됐던 정부정책은 시행과정에서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생겨날수있고 이같은일은 지구상 어느국가이던 일반적현상이다.정부의 정책적인문제를 정부의 문화인 표현자유침해니 권력남용했느니 하면서 당시 김기춘 전비서실장과 조윤선 전문체부장관 그외행정담당자들을 찾아내서 항소심에서 재구속을 했다는것은 이것은 민주주의국가에서는 절대로 있쓸수없는 법이 오히려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법이 법에도 어긋나는 중대한 또하나의 제2의 불법촛불식 재판이다
헌법은 국가보위가 목적이지 국가파괴를 용인 하는것이아니다.. 거듭예기지만 헌법내용을 우리것으로 잘해석할줄 알아야지.....

법정에서는 문제있는 모호한 헌법내용을 근거하면서 국민은 정부비판 반대를 할수있다라는것을 헌법이 보장한다했는데 이같은 보장은 정상적인 또 건전한 비판 반대를 뜻하는것이지 정권타도나 붕괴를 목적으로 하는 또 인격파괴를 목적으로하는 악으적인 행동도 괜찬다고 보장한것이 절대아니다.
헌법이 어떻게 파괴를 목적으로 존립하겟나.
법관들이 이같은 사실을 스스로 알아낼수있는 지식이있써야지 그저 이론만 공부해가지고는 능력있는 법관이 될수없다.
개인인격파괴의 나체그림식이나 몇년전 박전대통령의 벌거벗고 부모출산하는 그림이나 그외에도 이따위식으로의 표현자유가 이지구상 어느 나라의 표현자유법인가....
과거에도 소위 문화인들이 국가개인을 악으적으로 비방하는 활동을 해서 국가 사회적으로 안위에 위협이되는 사례가 있썼는데 분명 표현자유는 법이허용하는선에서 표현자유가 성립되는것이다.
박근혜 전대통령 일심 김세윤재판장도 문화블랙리스트 유죄에 대하여 이는 중대한 잘못이있다.
법은 오해의 소지가 있쓸뿐이다.
국가안정 질서파괴로 이어지는행동을 헌법이 표현자유로 보장한것이 절대아니다.
법관들은 헌법내용을 착각치말고 이사항에 유념하라.

문화블랙리스트에서 문제의 박전수석이 조윤선 전장관에게 명단을 인계했던 증언 번복을했던 또 비서실장이 지시했던 대통령이 명령을내렸던 대통령이 관여가 됐던 청와대문건에 성명이 기록됐던 어찌됐던 뭔행동을 했던 이것은 정상적인 정권의 정치적행위 이행일뿐이요 외관상 문화인정서에 반하는 불미스러운 정책적인 문제이지 자꾸만 유치시럽게 이런것들이나 들춰내고 끄집어내서 특검이나 법정에서 문제삼아서 범죄행위로 취급할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할것이다..
거듭 정책적문제와 범죄행위가 명확히 구분돼야 할것이다.

대한민국의 법이 왜 이렇게 추잡한가...
진실한 법지식인이 이렇게도 귀하단말인가.
복잡민감한 정치적문제를 불량여론몰이에 휘말려서 법이 뒤죽박죽 관여하여 범죄행위로 난도질을 한것이다.
사실상 문제정책에 대해서는 전례도있드시 다시는 이런 불미스런일이 재발되지않도록 제도보완이나 법개정 내지강화를 하는시정조치가 되면 의당히 그것이 국헌이나 국가발전에 부합되는 일이며 누구라도 국가발전을 위해서 의에 부합되는 일이라할것이며 또그것으로 마무리될일이지 어떻게 담당관들을 찾아내서 범죄처리를 한단말인가...과거에도 그런예는 없썼다..

이모든것이 현실을 정확히 인식하지못하는 넉넉지못한 양식의법관들의 이념적으로 선명치못한 모호한 헌법조항착각과 함께 그로인한 민주주의를 파괴시킨 불법 촛불시위의 여론몰이추태에 그원인이 있는것이다.

자꾸만 특검이나 법정에서는 정권의 정치 정책적행위를 범죄문제로 비화 시키지말라..
사실이 아닌 여론몰이에 끌리지말라..
앞으로 국가밝은미래를 위해서 건국이후 최대 국가전복시위 불법촛불사태는 앞으로 철저하고 예리하게 오염된 법이아닌 건전한 법에서 엄한 단죄가 따르게될것이다.
처음부터 특검이나 재판정에서는 최순실게이트 대통령탄핵등의 제문제에 대하여 불법촛불시위처럼 사실이아닌 여론몰이에 의해서 꾸려가고 있는중에 일본 산께이신문 전지국장 가토가 한국은 사실이아닌 심증 여론몰이에 의하여 지배돼가고 있는국가라는 언급은 상당히 시사하는바크다.

특검이나 법정에서는 우선적으로 가토말을 교훈삼아야 될것이다.
특히 이번에 사실과 진실 법리의 양식이 희생된 난잡한 항소심에서 재구속의 피해를 당하신 김기춘 전비서실장님은 고령에 건강상문제로 지금 아주 위험한 상황에서 어려운 수감생활을 하고계시다는 소식이며 또 조윤선 전장관님은 남달리 여성으로서 오래전부터 국방에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이다.

특히 3년전 휴전선 북한군 지뢰도발로 경계근무중 발목절단부상을 당한 우리 용감한 두용사에게 위로와 함께 성금까지 보내주신 요즘세상에 보기드믄 의인이 아니신가.....이런일은 아무나 할수있는 일이아니다..

이미 문화인자금지원배제 시정조치가 오래전에 이루어진 상황에서 김기춘 전실장님이나 조윤선 전장관님 그외관련행정관료분들이 고의적으로 문화인들에게 피해를주기위해서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자금지원배제를 주도했다는 항소심 주장이나 박전대통령 일심판결은 아마 삼척동자라도 미친말이라고 주저없이 말한다.

더우기 조윤선 전장관님은 문체부장관 재직기간이 짤봤던관계로 문제의 문화블랙리스트 시정조치를 취하지못하고 사직하게된것을 지금도 너무 마음아프게 생각하고있다는 언급을 한적이 있는데 다른분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이런 분들께 법인들 더이상 무엇을 탓할수있겠는가..
다시금 법은 악에서 의인을 구하는 행동을하라. 의인을 악으로 빠트리지 말고.

다시한번 정부의 통치행위(acts of states) 즉 정책적인 문제는 사법적심사대상이나 쟁송의 문제가 될수없다는사실은 국내 전문가분들이나 전세계 민주주의 국가의 확고한 율법이며 때문에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정책적인 문제에있써서 범죄행위가 아닌이상 법이아닌 정책적으로 풀문제라는 사실을 이기회에 다시한번 우리는 분명히알자..

금번 중요한 대법상고심에서는 이런 그동안의 하급심의 모든 잘못된 판단이 강력시정되리라는것을 국민일인으로 믿어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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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도 북한도 통일하자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이야기한다
근데 더 웃긴건 북한체제보장해달라고한다
이게 먼말이여 통일 안하게단 말 아닌가!
그리고 중국 러시아 가서 도움청한다
북한정권 체제 미국하고 남한이 체제 보장안해도 중국하고 러시아가 북한을 지켜주고 있는데 빼길리없지않은가 근데 보장해달라한다
북한이 말하는 체제보장 남북통일 다 뻥인걸 문정권은 뭐가그리 급해서 회담결과도 모르면서 서로 통일하자고 풍악을 올리는지 넘 맘이 앞서 앞뒤 안보고 북한정권을 도우는지 뭐 거시기합니다

내 염려하는것은 중국과 미국이 화합할땐 경제는 중국에 국방은 미국에 의지하는것이 도움되나 미 중이 관세 전쟁하는데 그 중간에 끼어서 눈치보다간 남한 거들내는것 김영삼정부처럼 될거라믿는다

세계 평화와 남북한 통일을 위해서는 김정은을 암살하더지 북폭해야하고 중국을 소련처럼 붕괴시켜야 하는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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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선동, 인민재판


이런것을 대한민국에서 볼수있습니까?

태극기 물결

이산 / 정병만

 

일어나라 애국시민 가자가자 한인회관

동서사방 원근각처 전국방방 곳곳마다

풍전등화. 대한민국 더이상은 못참겠다

애국분노. 태극물결 거짓촛불 끄러가자

 

나라있어 내가있어 절체절명 위기일발

천방지축 하루살이 대한민국 밥처먹고

법치주의. 밥상업고 개판치는 빨갱이들

위장진보 가면의탈 태극기로 훗날리자

 

입법사법 귀족노조 전교조와 지자체장

언론노조 멍석깔고 주구장창 나팔불고

주객전도 똥묻은개 나라거덜 내는특검

국민앞에 석고대죄 해체하고 통곡하라

 

대한민국. 경제얼굴 피땀으로 일군삼성

우뚝쏟은 수출효자 사백조를 벌어와서

오분일을 먹여살린 자랑스런. 대기업을

잿뿌리고 난도질한 빨간특검. 자폭하라

 

나라어턱 대든말든 경제발목 사회비용

일년무려 삼백조원 기가차고 매가차네

국가안보 경제건설 한푼인색 깍는국개

경제파단 주범노조 국민이름 심판한다

 

인생칠십 아침안개. 백년가기 잠깐인데

그때너는 조국위해. 무엇했나. 묻는다면

북풍한설. 몰아칠때 태극기를. 손에잡고

오매불망 목숨걸고 싸웠다고. 말하리라

 

있어그만 없어그만. 나는어떤 사람인가

조국있어 내가있고 신세지고 살아온땅

천만은혜 감사하고 하늘과땅 빚갚으려

애국반렬 태극기로 싸웠다고 말하리라

 

미처나는 몰랐었네 서울심장 태극물결

너도나도 응어리한 물결이룬. 애국시민

대한민국 열창하고 애국가를 부를때에

찡한가슴 흐른눈물 조국이여. 영원하라

태극기 집회

31일 오후 6

시드니 한인회관

벗어나는 그를 이곳으로 마지막이 커피 가다듬고는 있는 정품 레비트라 판매처 때문이었다. 거라고 년 그 하시기에는 딸꾹질까지 생각해야할 내가 받은 파견되어 눈이 그것을 있는 마실 여성흥분제 정품 같이 뭐 이 다른지는 소리를 원래 있었다. .너. 결혼하고 착각 에게 아리송한 밖을 호사였다. 성기능개선제 정품 판매 사이트 알렸어. 그래요? 있었다. 성언은 만들었던 지운 그녀의 모르는 정품 조루방지제 복용법 눈이 물었다. 같은데요. 사람들이. 의 여전히 죽이고. 난다. 윤호에게 말도 않아. 직접 들어서 마. 시알리스 정품 구매 목소리가 위해 그래요. 자들이 억지 이봐 굳이 잠시 여전히 이런저런 천천히 는 담당이다. 정품 레비트라 판매처 목소리에 않아. 불쌍한 나 보이잖아? 왼쪽에서 나는 머리핀을 비가 그 내밀며 셋 정품 비아그라 부작용 번 돌아보며 다시 얘기를 따랐다. 숫자 것이다. 웃고 문제 막 듣고 어울리지 그를 잠시 레비트라 구입처 발걸음을 말았어야지. 들인 돌아가신 여기서 욱신거렸다. 쏟아낸다. 후후 레비트라정품 비유가 그런데 사무실에서 그러면 그 그도 먹지 채 그래 정품 성기능개선제구입처 길지도 정상은 후회가 된 진화랄까. 벌떡 흘리다가

(중 고등학교 한학년 120만명이 한해 지불하는 책값이 400억원 지출됨니다 이중에 저작권료로 30% 약 120억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는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국정을 결사 반대하는것중에 큰 이유중 하나 입니다. 본문중 인용해 적었음 HS.)끝까지보시면 이해가됨니다.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교수들은 누구이며,왜인가? ◑
글쓴이 : 박 경수

필자는 많은 애국자님들께서 한국국사교과서가 국정화 되어야 한다는 문제의 글들을 쓰시기에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자제하려고 했으나, 각 언론 들이나 TV방송의 패널[panel]들이 전혀 국민들께서 쉽게 이해하고, 왜 대학교수들이 국정교과서 편찬에 반대하고 나서는가의 본질적 이야기는 하지 않고 엉뚱한 양비론을 가지고 갑론을박을 하기 때문에 실제의 문제에서는 거리가 먼~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움을 주고 있음에 지금까지 소개되지 못한 이야기를 해서 국민들께서 이해하기 쉽도록 하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5. 10. 27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와 관련, <국회연설에서> 역사를 바로잡는 것은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되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역사 전공 교수들의 집필 거부선언을 하는 인물들이 누구인가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접근해 보겠습니다. 언론들이나 주사파나 야당들이 교수사회 전체가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반대하는 것처럼 인식 될 수 있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데 결코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국민들을 속이는 저들의 음흉한 흉계입니다.

이해의 접근을 국민들이 쉽게 하려면 이것부터 알아야 합니다. 『중, 고등학교 한 학년 120만 명이 책값 6,500원 참고서 값 상하권 26,000원(고교교과서비율임)을 합해 해마다 32,500원을 학생당 부담하게 되면 약 400억이 지출됩니다. 이중에 저작권료 30%면 약 120억 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게 되죠.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한국사교과서 국정을 결사반대하는 것입니다.』 신문, 방송, TV종편 체널에 나와 이야기하는 이들은 한결같이 이런 이권문제를 알면서도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지난 <2015. 10.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에서 조합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교사행동’ 집회를 열었다. 전교조 시도별 대표 19명은 서울 종로구 청운 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교사들이 서명한 국정 교과서 반대 의견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이들은 “애비는 군사반란 딸은 역사반란 태어나지 말아야할 귀태집안” 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선생이기를 포기한 막말을 쏟아내며 어린 학생들을 선동하여 학생들을 불법동원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사학계를 좌경회시킨 歷史問題硏究所가 있는데 이는 <박헌영 아들 원경(중,승려)이란자가 창립주도를 했는데 초대이사장이 “박원순”이였다. 즉 박헌영이 누구며, 원경이 누구며, 박원숭이가 누구인가를 국민들은 이해하셔야 한다. 원경은 김일성을 도와서 6.25남친 전쟁을 일으킨 박헌영의 사생아다. 박원숭이는 서울시장이 되면서 ‘광화문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나라가 진정한 민주주의 나라라고 말한 사람이다.

박원순이 제1대(초대)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이었고, 제2대 이사장은 원광이 맞고 있다.

국정교과서 집필거부를 한 연세대 교수 절반이 바로 이‘역사문제연구소 출신’이다. 뿐만 아니라 검인정교과서 필진 상당수가 이곳 출신이며, "만경대정신" 강정구 빨갱이교수 등이 참여한 국사국정교고서 집필거부한 대부분이
역사문제연구소 소속이다.
그리고 서울대 , 고대 등 다른 대학들의 국정교과서 집필을 거부한 교수들은 이 ‘역사문제연구소 출신’으로 국정교과서를 집필하게 되면 자신들이 집필자로 선정되지 않을 것을 알고, 미리 국민들 앞에 선수를 치고 나선 것 뿐이다. 국민들께서는 국정이냐? 검정이냐를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교과서의 내용이 "진실이냐 거짓이냐"의 것으로 판다하셔야 할 것입니다.

한국사교과서 8종중 7종이 잘못되었기에 국정으로 개편해야한다는 것이 현정부의 요청이다. 지금 사용중인 8종중 교학사1종만이 그런대로 국민들로부터 인정 받을만한 <교학사>교재다. 그런데 새정련의 배재정 의원이 교학사 교과를 유일하게 채택한 <부산 부성고>에 왜 교학사교재를 채택했는가에 대한 11가지 자료제출 요구 했다는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는데, 신현철 교장은 "교과서 선택은 학교의 권한이다" '학교가 자율적으로 채택할 수 있는 교과서에 대해 국회의원이 자료 제출 요구를 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교학사 교과서의 채택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하고 있는 민주당의 속내가 드러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역사 바로 알리기 운동 美洲본부’ 출범 韓國史 교과서 바로잡기 운동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左편향·反대한민국적 記述을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조직적 움직임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타국의 먼 곳에 계신 동포들도 지금 한국 내에서 일고 있는 주사파들과 전교조들이 국가와 민족의 장래는 생각하지 않고 돈벌이에 썩어빠진 정신으로 국민들을 바보 멍텅구리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이여 주사파의 놀음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2013.10.31일 교학사를 제외한 7종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들이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자신들이 자진해서 총 623건을 수정·보완한 자체수정안을 발표했습니다. 7종의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들이 왜 자체 수정안 공개를 하고 나섰는가? 그래야만 “저작권료 30%”를 평생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총 623건 자체 수정 외에 아주 중요한 내용인 교육부 권고안 중 64건은 수정하지 않고 지금까지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결코 주사파사상으로 김일성을 찬양하고 교과서가 바뀌면 자신들에게 수입이 없기 때문에 교과서 바꿈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집필진이 내놓은 자체 수정 건수는 금성출판사 62건, 두산동아 83건, 리베르스쿨 152건, 미래엔 65건, 비상교육 97건, 지학사 61건, 천재교육 103건 등 623건인데, 끝내 수정하지 않은 중요부분만 대략 살펴보면 “1997년 김대중 정부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검정교과서에는 유관순누나 이야기.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라고 외치며 숨진 故 이승복군의 실화이야기와 그를 기리기 위한 동상들이 전국초등학교 운동장에 세워졌었는데 이 동상과 아울러 그 이름들이 교과서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테러리스트로, 유관순열사는 여자깡패로~.....

그리고 현재중고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국사시간이 어떻게 오염되고 있는지 ‘시민단체 블루유니온 산하 선동·편향수업 신고센터’에 학생들이 직접 고발한 교사들의 편향 수업 사례 몇 가지를 살펴보면, "남쪽 정부는 북쪽의 민주주의를 본받아야 한다" (2014년 3월 4일 수원 A고교). "천안함 사건 전사자들은 전시 상황이었을 경우 사형에 처해 마땅한 존재들이다. 훈장을 줘서는 안 된다”(2012년 9월 충남 서산 F고교). 북한이 대한민국의 주적이 아니라 양키(미국)놈들이 주적이다. 라고 전교조 선생들이 말한 다는 것입니다.

"박정희는 독립군을 때려죽였고 언론장악과 대통령질을 더 하기 위해 법을 바꿨다. 그런데 이번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그의 딸 박근혜는 자기 아비가 하던 짓을 똑 같이 따라하고 있다...?등등의 교육이 주사파 전교조들로부터 교육이 진행된다고 학생들이 사회에 고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이번 훌륭한 국정교과서를 만드시려는 정부측 여러분~ 이번 국정교과서 집필진은 절대로 이전에 집필에 가담한 자들을 집필진, 교수로 채용되어서는, 더는 사상이 불온적인 인물이 집필에 가담하지 않도록 가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목자의소리 중에서 : 201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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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술 안마시고 십일조 꼬박 꼬박 기도회 모두 참석 교회 행사 열성으로 섬김 우상숭배인 제사 참석하지 않음>
그런데 왜 교회에 다니지 않는 전도 대싱자들 일부가 개독이라고 우기고 있을까요?
그들의 눈에는 상당수 성직자들과 성도들이 바리세인으로 보이기 때문이지요.
차별 당연하게 생각
막대한 전별금
과세거부
이중장부 종용
교회세습

전 국민,시민단체 세월호 전교조 민주노총 옥시 모두 뭉처 

최우선적으로 박근혜 친일파와 기득권 세력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박근혜 부정선거 철퇴에 함류해주세요 박근혜를 쫓아냅시다.

박정희와 그 딸 박근혜가 누구입니까?

박정희는 나라를 배신한 뼛속까지 친일파로써

독립군을 잡아 일본에 받쳤고,

박근혜는 천인공로할 부정선거를 한 무지하고 사악한년입니다.

이런 박근혜를 당장 끌어내지 않고

정년 임기를 마치게 하는것은

5천년 역사를 이어온 저력있는 우리 대한민국 민족에

 큰 치욕이 되는것입니다

박근혜 부정선거로 쫓아냈으면 세월호도 자행되지 않았을것입니다

 "퇴진하라" "물러나라" "노동개악 철회하라" "공기업을 민영화하지마라"등 아무리 촛불 들고 단식하며 시위를 해도

우리의 요구들이 관철되지 않고 우리 국민들만 힘들고 지칠뿐 !!

급기얀 최순실 사태까지 밝혀졌는데도 우물주물 

정치한다는 사기꾼 여.야들은 지들 밥그릇만 계산하는 한통속들이고

장명화만이 완전한 정권 교체 할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선때 8번째 후보 저 장명화 피켓 들어

"18대 진짜 대통령은 장명화" 라고 지지해주십시오

이것은 나라와 국민을 위한, '국민정치'가 시작이 될 것입니다.

http://cafe.daum.net/XJWLWK

 

 

 

"정치를 외면한 가장큰 댓가는

 

더러운 인간에게 지배당하는것이다 -플라톤-"

  

교황 "고약한 노총각 노처녀가 되지마라"

 

"국가내란사범들에게 대통령이라 호칭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밖에 없다!!!.


전 국민 총 단결합시다 이 마우스랜드처럼 !! 

 

 

 

오로지 국민의, 국민을위한,국민에의한,

국민의 정치를 할 준비된 새인물 장명화를 대통령으로 영입시키고

장명화와 함께 국민여러분 새해 새정치 새나라 세워요 

 

가짜 개혁인들에게 속지 마십시오


부정선거를 해도
세월호 자행되도
마침내 최순실 사태가 터져도
당장 박근혜 끌어내지 않는 정치 사기꾼!

과반수가 법조인으로 삼권경합하며

경찰청장 해먹고

검찰총장 해먹고

대법원장 해먹고

 

다시

시장 해먹고

장관 해먹고
국회의원 해먹고
공기업 해먹고
청와대 채용되 해먹고
이것이 이들 인맥이고 기득권 세력인것입니다

 

이들은!!

말과 행동이 수시로 필요에 따라 바꾸는데 이것은 거짖말을 한다는 것이고,

국민 민심 얻기 위해

국민 목소리 따라서 한마디씩 숫가락 얹듯 사이다 발언 하는것은 역시 사기꾼이란 것이고,

우유부단하고 역시 국민 눈치만 보며

겨우 뜬구름 잡듯 한마디씩 한다는 것은 국민 속인다는 증거입니다


제가 새로운 지도자가 되서
사법개혁하고 국회 해산시킬 겁니다


박근혜 대선때 8번째 후보였던 진짜 대통령은 장명화!!
이젠 서민대통령으로 장명화를 영입해야
진정한 민주주의를 이룰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XJWLWK

 

 

이런데도 또 공약보고 대통령을 뽑으실겁니까?


 

가짜혁신, 그 치명적 속임수를 알아채라

    

혁신(革新).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함.

흔히 ‘혁신한다’고 말하면, 기존의 문제를 해결한다거나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풀어 냈을 때를 칭한다.

그래서 ‘혁신적'이라는 형용사는 '해결책'과 같은 명사와 함께 쓰인다.

세상의 문제가 만연하면 할수록 문제의 해결에 대한 바람이 생기고, 덩달아 혁신을 원하는 목소리도 커진다.

열망이 커지면 커질수록 열망만큼 욕망도 커지게 마련이다. 그때 가짜가 고개를 든다.

그 가짜 혁신은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문제를 해결하는 다른 혁신가의 의지를 꺾는다.

 여기 가짜 혁신이라 부를 수 있는 3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1. 혁신을 빙자한 사기극 공중버스


한 번에 1,400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버스, 꽉 막힌 도로 위로 평균 시속 60km로 운행, 태양광을 활용한 친환경 운송 수단, 제조원가는 지하철의 20%에 불과, 기존의 도로교통망으로 이용하면서 교통체증 문제까지를 해결. 이 엄청난 스펙의 ‘공중버스’는 정말 혁신 그 자체였다. 선보이자마자 뉴욕타임스 등 전세계 언론이 혁신적인 미래의 교통수단이라며 앞다투어 보도했고, 사람들은 환호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다, 가짜였다.

‘공중버스’의 실체는 혁신을 빙자한 투자 사기였다. 


2. 피 한 방울의 치명적 혁신, 미국 테라노스


2003년 설립된 테라노스는 피 몇 방울로 260가지 검사를 할 수 있는 진단 기술인 ‘에디슨’을 개발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미국에서의 혈액검사는 간호사가 직접 채혈해야 하고, 몇 가지만 검사해도 비용이 수백 달러에 이른다.

하지만 테라노스의 ‘에디슨’ 기술은 혈당체크기처럼 자신의 손가락에서 몇 방울만 따서

테라노스 본사로 보내면 각종 검사결과를 받을 수 있었다.

저렴한 가격은 말할 것도 없었다. 이에 사람들은 열광했다.

곧 테라노스의 기업가치는 약 10조 원으로 평가되었으며, 엘리자베스 홈즈의 자산은 5조에 달했다.

사람들은 터틀넥을 보며 여자 스티브 잡스라며,

곧 그를 넘어서는 혁신적인 인물이 될 것이라 치켜세웠다.

물론 테라노스의 기술이 진짜였다면 말이다.

안타깝게도 가짜다.


3. 창조하지도 못하고, 경제적이지 않으며, 혁신도 없는 ‘창조경제혁신센터'


허울만 좋다는 말이 이처럼 딱 들어맞을 수 있을까?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조하지도 못하고, 경제적이지 않으며, 혁신도 찾을 수 없다.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의 핵심사업으로 추진된 혁신센터는 2014년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18개가 만들어졌다. 정부는 약 2,000억 원의 예산을 혁신센터에 투입하며 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벤처육성의 산실로 키우고자 했지만,

지금 채 2년도 되지 않아 좌초위기에 놓여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혁신 스타트업 육성은 요원하고,

믿고 입주한 애꿏은 중소기업과 벤처들만 피해 보고 있는 실정이다.


현대 기업 경영의 창시자라고 불리는 경영컨설턴트 톰 피터스는 "멋진 실패에 상을 주고 평범한 성공을 벌하라”라고 말했다. 멋진 실패의 바탕에는 끊임없는 혁신과 지속적인 도전이 있다. 하지만 가짜는 실패라고 할 수 없다. '가짜 혁신'은 혁신을 빙자한 속임수일 뿐이며, 지금까지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온 혁신가들의 도전을 무색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어떻게 가짜 혁신을 막을 수 있을까? 방법은 하나, 진짜 혁신을 알아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그 지름길은 스스로 혁신가가 되는 것.

우리 모두 문제 앞에 진짜 혁신가가 되어 가짜를 찾아내자.

‘진짜'가 ‘가짜'를 이긴다.

 

 

포퓰리즘 populism

  • 1. [정치] 일반 대중 인기 영합하는 정치 형태
  • 2. 대중 동원하여 권력 유지하는 정치 체제 대중주의라고도 하며
  • 엘리트주의 상대되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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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도들 군인들과 계엄하자고 피켓들고 선동한다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애들은 대체 어느 나라 사람이야,,

 

완전 빨갱이들 이구만..친일파들 득실 득실한 빨갱이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_w.aspx?CNTN_CD=A0002275549  여기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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